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다
작성 : 2005년 12월 05일(월) 15:01 가+가-

5일 거제지역의 최저기온이 -2.0℃를 기록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기상대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6일과 7일에도 아침기온은 낮겠다고 예보했다. 통영기상대는 특히 대기가 차고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이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와 불조심을 당부했다. 또한 추운날씨에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위는 바이칼호 북쪽에 중심을 둔 한랭건조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5일 아침 통영의 최저기온은 -2.8℃로 평년보다 5.6도 낮았으며, 거제의 최저기온은 -2.0℃로 평년보다 2.6도, 남해는 -1.5℃로 평년보다 2.1도 낮게 관측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상대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6일과 7일에도 아침기온은 낮겠다고 예보했다. 통영기상대는 특히 대기가 차고 건조한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 것이 예상된다며 건강관리와 불조심을 당부했다. 또한 추운날씨에 수도관 동파 등 피해가 없도록 시설물 및 농작물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추위는 바이칼호 북쪽에 중심을 둔 한랭건조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5일 아침 통영의 최저기온은 -2.8℃로 평년보다 5.6도 낮았으며, 거제의 최저기온은 -2.0℃로 평년보다 2.6도, 남해는 -1.5℃로 평년보다 2.1도 낮게 관측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