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로봇산업 메카로 우뚝서다
6일 경남거점로봇센터 건립 기공식 개최
작성 : 2005년 12월 06일(화) 14:48 가+가-

경남지역의 로봇산업을 선도해 나갈 ‘경남거점로봇센터’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6일 오전 11시 센터가 들어설 마산시 내서읍 중리에서 김태호 도지사, 황철곤 마산시장, 도의원, 시의원, 로봇관련 CEO,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공식에서 김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로봇산업을 비롯, 기계, 지능형 홈, 바이오 산업을 경남의 4대 전략산업으로 선정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경남거점로봇센터가 건립되면 명실공히 우리나라 산업용 로봇의 메카로서 역할은 물론 관련기업 유입과 고용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향후 로봇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경남거점로봇센터는 총사업비 155억원이 투자되며 대지 3천7평, 연건평 1천511평(지하1층, 지상 3층)규모로 200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시험평가·교육실습장비 등을 구축, 기업애로사항 해소와 로봇관련 기업체 지원 등 기업체의 원활한 사업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경남도에서는 로봇관련 인프라 구축외에도 로봇산업 기술개발비로 2008년까지 5년간에 걸쳐 602억원을 투자, 명실공히 경남을 로봇산업의 메카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기공식에서 김 지사는 격려사를 통해 “로봇산업을 비롯, 기계, 지능형 홈, 바이오 산업을 경남의 4대 전략산업으로 선정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경남거점로봇센터가 건립되면 명실공히 우리나라 산업용 로봇의 메카로서 역할은 물론 관련기업 유입과 고용창출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며 향후 로봇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기대를 나타냈다
경남거점로봇센터는 총사업비 155억원이 투자되며 대지 3천7평, 연건평 1천511평(지하1층, 지상 3층)규모로 2006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시험평가·교육실습장비 등을 구축, 기업애로사항 해소와 로봇관련 기업체 지원 등 기업체의 원활한 사업활동을 지원하는 업무를 주로 담당하게 된다.
경남도에서는 로봇관련 인프라 구축외에도 로봇산업 기술개발비로 2008년까지 5년간에 걸쳐 602억원을 투자, 명실공히 경남을 로봇산업의 메카로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