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날 수상업체 및 개인포상 전수식
볼보건설기계코리아(주)등 도내 117개 업체 수출탑 수상
신아, 금탑산업훈장 수여, 개인 훈·포장 및 표창 81명
신아, 금탑산업훈장 수여, 개인 훈·포장 및 표창 81명
작성 : 2005년 12월 10일(토) 10:38 가+가-

경상남도는 9일(금) 오후 5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고동환 경남무역상사협의회장 및 도내 무역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무역의 날 도내 수상업체와 개인 포상자에 대한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수식에는 7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주)를 비롯, 6억불의 STX조선(주), 5억불의 두산엔진 주식회사, 창원특수강(주)과 STX엔진(주)이 4억불 수출탑을, (주)신아와 넥센타이어(주)업체가 2억불, (주)유니온이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7천만불 2개업체, 5천만불 3개업체, 3천만불 7개업체, 2천만불 5개업체, 1천만불 14개업체, 5백만불 20개업체, 3백만불 26개업체, 1백만불 32개업체 등 총117개업체가 영예의 수출탑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 표창으로는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주)신아 유수언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한국T.A.S산업 조광제 대표이사가 석탑산업훈장을, 창원특수강(주) 주인택 전무이사와 STX엔진(주) 이은익 공장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8명, 산업자원부장관표창 56명, 무역협회장 표창 7명 등 총81명이 개인 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도내 최고 수출탑은 5억불로 수상업체는 76개업체 였으나 올해는 전년보다 41개업체가 늘어난 117개사이며, 개인표창 또한 지난해 58명보다 23명이 늘어난 81명이 수상했다.
기념식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나라가 무역규모 5천억 달러 달성으로 세계 12위의 무역강국이 되게 한 힘이 우리 경남에서 나왔다고 생각되어 가슴 뿌듯하다”며 “이는 지구촌 구석구석을 밤낮없이 뛰고 있는 기업인과 근로자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업체 중 도에서 추진한 해외시장 개척 활동과 박람회에 참여, 수상한 업체는 (주)한일정밀, 우성정공(주), (주)진광, 세원금속(주) 등 33개사로 이는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식 해외마케팅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그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경남도는 풀이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전수식에는 7억불 수출탑을 수상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주)를 비롯, 6억불의 STX조선(주), 5억불의 두산엔진 주식회사, 창원특수강(주)과 STX엔진(주)이 4억불 수출탑을, (주)신아와 넥센타이어(주)업체가 2억불, (주)유니온이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고, 7천만불 2개업체, 5천만불 3개업체, 3천만불 7개업체, 2천만불 5개업체, 1천만불 14개업체, 5백만불 20개업체, 3백만불 26개업체, 1백만불 32개업체 등 총117개업체가 영예의 수출탑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 표창으로는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한 (주)신아 유수언 대표이사를 비롯해 (주)한국T.A.S산업 조광제 대표이사가 석탑산업훈장을, 창원특수강(주) 주인택 전무이사와 STX엔진(주) 이은익 공장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대통령표창 6명, 국무총리표창 8명, 산업자원부장관표창 56명, 무역협회장 표창 7명 등 총81명이 개인 훈·포장 및 표창을 받았다.
지난해 도내 최고 수출탑은 5억불로 수상업체는 76개업체 였으나 올해는 전년보다 41개업체가 늘어난 117개사이며, 개인표창 또한 지난해 58명보다 23명이 늘어난 81명이 수상했다.
기념식에서 김태호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수상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우리나라가 무역규모 5천억 달러 달성으로 세계 12위의 무역강국이 되게 한 힘이 우리 경남에서 나왔다고 생각되어 가슴 뿌듯하다”며 “이는 지구촌 구석구석을 밤낮없이 뛰고 있는 기업인과 근로자들 덕분”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번 수상업체 중 도에서 추진한 해외시장 개척 활동과 박람회에 참여, 수상한 업체는 (주)한일정밀, 우성정공(주), (주)진광, 세원금속(주) 등 33개사로 이는 경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맞춤식 해외마케팅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해 온 결과에 따른 것으로 그 빛을 발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경남도는 풀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