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 ‘국제팽귄수영축제’ 열린다
오는 1월 14일 덕포해수욕장에서 두 번째 대회
작성 : 2005년 12월 11일(일) 10:17 가+가-

제2회 새해맞이 거제도 국제 펭귄수영축제 개최된다.
지난 1월 겨울추위속에 5천여명이 참가, 적국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국제펭귄수영축제가 내년 1월 14일 오전 11시 대회 개최지인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다.
외국인 50여명을 포함, 700여명이 수영축제에 참가했고 예상을 뛰어넘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2,000개의 복계란과 대구 떡국 3,000명분이 동이 날 정도의 혼란을 겪었고 KBS와 MBC를 비롯, 5개 기획프로와 뉴스프로의 취재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지난 행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주차장과 샤워장 부족, 광어잡기, 기념품 등의 문제점을 보완했고 펭귄축제 홈페이지개설, 펭귄 케릭터를 자체 개발하는 등 전국 최고의 겨울철 이벤트 행사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김해연시의원(옥포2동)은 밝혔다.
국제팽귄수영축제는 옥포2동번영회(배호명)와 주민자치위원회(임태성) 공동 주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인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올해는 참가시민의 안전을 고려, 수영 축제 참가자를 1,200명으로 한정했으며 보험과 고급기념티를 증정하고 대형비치타올을 기념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당일 관람객을 위해 7천인분의 굴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대우조선과 삼성조선 총무팀 그리고 시청 관광진흥과와 옥포2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외국인들은 별도의 접수를 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이번대회 궁금증 해소는 물론 편리하게 접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주최측은 벌써부터 전국적으로 문의 전화가 잇따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거제의 관광객 유치에도 효자 노릇은 물론 거제를 알리는 효과도 대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월 겨울추위속에 5천여명이 참가, 적국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국제펭귄수영축제가 내년 1월 14일 오전 11시 대회 개최지인 거제시 덕포해수욕장에서 두 번째로 개최된다.
외국인 50여명을 포함, 700여명이 수영축제에 참가했고 예상을 뛰어넘는 수많은 인파가 몰려 2,000개의 복계란과 대구 떡국 3,000명분이 동이 날 정도의 혼란을 겪었고 KBS와 MBC를 비롯, 5개 기획프로와 뉴스프로의 취재 경쟁이 치열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올해는 지난 행사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던 주차장과 샤워장 부족, 광어잡기, 기념품 등의 문제점을 보완했고 펭귄축제 홈페이지개설, 펭귄 케릭터를 자체 개발하는 등 전국 최고의 겨울철 이벤트 행사를 추진 할 계획이라고 김해연시의원(옥포2동)은 밝혔다.
국제팽귄수영축제는 옥포2동번영회(배호명)와 주민자치위원회(임태성) 공동 주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국제대회인데 참가비는 1만원이다. 올해는 참가시민의 안전을 고려, 수영 축제 참가자를 1,200명으로 한정했으며 보험과 고급기념티를 증정하고 대형비치타올을 기념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당일 관람객을 위해 7천인분의 굴 떡국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대우조선과 삼성조선 총무팀 그리고 시청 관광진흥과와 옥포2동사무소를 중심으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외국인들은 별도의 접수를 할 예정이다.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이번대회 궁금증 해소는 물론 편리하게 접수가 가능하도록 배려했다.
주최측은 벌써부터 전국적으로 문의 전화가 잇따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거제의 관광객 유치에도 효자 노릇은 물론 거제를 알리는 효과도 대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