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우수지자체 연말 상복 터졌다
분야별 업무추진평가 거제시 각종 시상 쏟아져
작성 : 2005년 12월 14일(수) 17:18 가+가-
올해 상급기관에서 실시한 각 분야별 업무추진 평가에서 거제시가 우수지자체로써 A+에 해당하는 석정표를 받았다.
굵직굵직한 대형사업과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고 올 초 인허가 업무에서 터진 공직비리라는 대형악재 속에서도 공직청렴도면에서 경남도 시부 2위를 차지하는 등 거제시가 올 한해 상급기관으로부터 연이어 받은 표창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거제시는 지난 6월 ‘2005 여름철 재해사전 대비’ 평가에서 소방방재청으로부터 기관표창(전국장려)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유형별 우수농촌지도기관’ 평가에서 우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1억5천만원을 받았다. 또 ‘LP가스 안전관리 정책’ 종합평가에서도 경남도 20개 시군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어 11월에는 ‘2005 도로정비 분야’ 평가에서 경상남도로부터 장려상 수상, ‘행정서비스헌장제 운영’ 경남도 우수시로 선정돼 기관표창 3백만원의 시상금을, ‘보안업무 분야’ 평가에서도 경남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민방위 시범마을 육성분야’ 평가에서도 경남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12월에는 토지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경남도 최우수기관, 민원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경남도내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최근에는 ‘2005 재난관리’ 평가에서 경남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소방방재청에 추천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연말 상복에 기뻐하는 분위기다.
거제시가 타 시군에 비해 상급기관 표창이 많은 것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풀이돼 시민들로부터 격려와 찬사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굵직굵직한 대형사업과 각종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고 올 초 인허가 업무에서 터진 공직비리라는 대형악재 속에서도 공직청렴도면에서 경남도 시부 2위를 차지하는 등 거제시가 올 한해 상급기관으로부터 연이어 받은 표창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거제시는 지난 6월 ‘2005 여름철 재해사전 대비’ 평가에서 소방방재청으로부터 기관표창(전국장려)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10월에는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유형별 우수농촌지도기관’ 평가에서 우수상과 함께 상사업비 1억5천만원을 받았다. 또 ‘LP가스 안전관리 정책’ 종합평가에서도 경남도 20개 시군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어 11월에는 ‘2005 도로정비 분야’ 평가에서 경상남도로부터 장려상 수상, ‘행정서비스헌장제 운영’ 경남도 우수시로 선정돼 기관표창 3백만원의 시상금을, ‘보안업무 분야’ 평가에서도 경남도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밖에도 ‘민방위 시범마을 육성분야’ 평가에서도 경남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12월에는 토지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경남도 최우수기관, 민원행정 추진상황 평가에서 경남도내 장려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받게 됐다.
최근에는 ‘2005 재난관리’ 평가에서 경남도로부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소방방재청에 추천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연말 상복에 기뻐하는 분위기다.
거제시가 타 시군에 비해 상급기관 표창이 많은 것은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열심히 노력한 결과로 풀이돼 시민들로부터 격려와 찬사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