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이사장 후보 원용규, 이봉호씨로 압축
무기명 투표 다수득표순으로 1.2위 추천
작성 : 2005년 12월 20일(화) 10:10 가+가-
김두환 현 거제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연임에 실패했다.
거제시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추천심사위원회는 19일 5명의 응시자 중 이봉호 울산시세무과장(거제면 소량)과 원용규 전 거제시 총무국장을 무기명 투표를 거쳐 다수득표자로 거제시장에게 복수 추천했다.
김두환 현 이사장은 1표차로 3위로 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공단이사장은 김 시장의 낙점만 남겨둔 상태며 2-3일내로 결과가 가려질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 이사장후보 선출을 위한 후보심사위원의 명단이 이미 외부에 알려진 상태였고 모두 ‘추천케이스’ 인데다 복수추천후보 중 한사람을 시장이 낙점토록 하고 있어 결국 정치적 인사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평이 무성하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 후보추천심사위원회는 19일 5명의 응시자 중 이봉호 울산시세무과장(거제면 소량)과 원용규 전 거제시 총무국장을 무기명 투표를 거쳐 다수득표자로 거제시장에게 복수 추천했다.
김두환 현 이사장은 1표차로 3위로 밀려난 것으로 전해졌다. 새로운 공단이사장은 김 시장의 낙점만 남겨둔 상태며 2-3일내로 결과가 가려질 것으로 전해졌다.
공단 이사장후보 선출을 위한 후보심사위원의 명단이 이미 외부에 알려진 상태였고 모두 ‘추천케이스’ 인데다 복수추천후보 중 한사람을 시장이 낙점토록 하고 있어 결국 정치적 인사로 마무리 될 것이라는 평이 무성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