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농협 5년 연속 클린뱅크 ‘우뚝’
작성 : 2006년 01월 19일(목) 16:10 가+가-

연초농협(조합장 옥선호)이 지난해 말 농협중앙회가 실시한 여신건전성 평가에서 5년 연속 ‘클린뱅크’ 를 달성, 최우수 업적으로 인증되는 ‘탑클린뱅크’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게 됐다.
탑 클린뱅크는 연체비율 1%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0.5%이하, 고정이하 연체비율 0.5%이하, 예대비율 50%이상 달성한 농협을 대상으로 선정하는데, 전국 1천300여개 농협 중 30여곳, 경남농협 159개 가운데 5개 농협만이 선정됐다.
특히 5년 연속 클린뱅크는 경남농협 중에서 유일하게 연초농협만이 달성했다.
옥선호 연초농협 조합장은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같은 좋은 결실을 맺은 것” 이라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과 고객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연초농협은 지난해 예수금 500억원을 돌파, 농협 중앙회로부터 ‘500억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거제시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연초면 천곡리에 무농약쌀시범재배단지를 조성, 친환경농업의 인증쌀을 생산, 판매하는 등 경남도내 최우수 농협으로 평가받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탑 클린뱅크는 연체비율 1%이하, 신규여신 연체비율 0.5%이하, 고정이하 연체비율 0.5%이하, 예대비율 50%이상 달성한 농협을 대상으로 선정하는데, 전국 1천300여개 농협 중 30여곳, 경남농협 159개 가운데 5개 농협만이 선정됐다.
특히 5년 연속 클린뱅크는 경남농협 중에서 유일하게 연초농협만이 달성했다.
옥선호 연초농협 조합장은 “지역경기 침체로 인해 농가의 자금사정이 어려운 가운데 대출고객의 신용상태 건전화를 위해 전 임직원들이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이같은 좋은 결실을 맺은 것” 이라며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조합원과 고객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
연초농협은 지난해 예수금 500억원을 돌파, 농협 중앙회로부터 ‘500억 달성탑’을 수상했으며, 거제시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연초면 천곡리에 무농약쌀시범재배단지를 조성, 친환경농업의 인증쌀을 생산, 판매하는 등 경남도내 최우수 농협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