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암 조경석에 약사여래부처 형상 화제
작성 : 2006년 01월 19일(목) 17:10 가+가-

약사암(거제 동부면 소재, 주지 혜광스님)에 약사여래부처의 형상이 조경석에 나타나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7월말경 어느 신도가 사찰 조경용으로 보시한 조경석을 세우던 중 가로 2미터 새로 3미터의 조경석이 L자 형태로 갈라진 면에 보기에도 선명하게 서 있는 부처 형상이 나타나 많은 불자들이 길조로 보고 있다.
수석 전문가 안상길(해동 수석회 전 회장)씨는 땅속에 뭍혀 있던 화강암으로서 수석연구 30여년 만에 처음 보는 기이한 현상이며 분명히 부처 형상이라고 말했다.
최근 약사암 소속 종단인 한국불교 여래종(종정 석인왕 대종사, 세계불교승왕청 승왕)은 둥근 약그릇을 들고 있는 약사여래부처상이라고 확인과 함께 대내외에 정식으로 알려도 좋다고 증명 하였으며 종단의 경사이자 약사암 신도는 물론 병고에 시달리는 모든 중생들에게 약사여래 부처님의 가피력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 7월말경 어느 신도가 사찰 조경용으로 보시한 조경석을 세우던 중 가로 2미터 새로 3미터의 조경석이 L자 형태로 갈라진 면에 보기에도 선명하게 서 있는 부처 형상이 나타나 많은 불자들이 길조로 보고 있다.
수석 전문가 안상길(해동 수석회 전 회장)씨는 땅속에 뭍혀 있던 화강암으로서 수석연구 30여년 만에 처음 보는 기이한 현상이며 분명히 부처 형상이라고 말했다.
최근 약사암 소속 종단인 한국불교 여래종(종정 석인왕 대종사, 세계불교승왕청 승왕)은 둥근 약그릇을 들고 있는 약사여래부처상이라고 확인과 함께 대내외에 정식으로 알려도 좋다고 증명 하였으며 종단의 경사이자 약사암 신도는 물론 병고에 시달리는 모든 중생들에게 약사여래 부처님의 가피력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