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중앙신협 제15대 이사장에 정철용씨 취임
작성 : 2006년 02월 20일(월) 11:56 가+가-

정철용(鄭喆龍) 거제중앙신용협동조합 이사장이 지난 11일 제33차 정기총회에서 제15대 이사장으로 재추대, 4년 동안 거제중앙신협을 다시 이끌게 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5백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철용 이사장을 무투표 당선시켰다.
정 이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저를 믿고 4년 동안의 이사장직을 다시 맡겨준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동안 조합원의 경제적 혜택 뿐 아니라 복지사업, 장학사업에도 많은 투자를 해 신협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경쟁력 있고 투명한 조합으로 반드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이사장은 지난 20여년간 조합의 임원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신협 이사장을 맡아 그동안 산적해 온 조합의 많은 일들을 상당부문 해소시켜 조합원들로부터 4년 임기의 이사장으로 재추대 받았다.
거제중앙신협은 지난 35년 동안 지역사회의 경제발전과 서민들의 든든한 경제적 버팀목으로서 그 중추적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는 지역조합으로 현재 장목본소와 고현 중곡지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7천3백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있는 서민금융조합이다.
윤광룡 기자 ykyong@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정 이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저를 믿고 4년 동안의 이사장직을 다시 맡겨준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임기동안 조합원의 경제적 혜택 뿐 아니라 복지사업, 장학사업에도 많은 투자를 해 신협의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경쟁력 있고 투명한 조합으로 반드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정 이사장은 지난 20여년간 조합의 임원으로 재직하다 지난해 신협 이사장을 맡아 그동안 산적해 온 조합의 많은 일들을 상당부문 해소시켜 조합원들로부터 4년 임기의 이사장으로 재추대 받았다.
거제중앙신협은 지난 35년 동안 지역사회의 경제발전과 서민들의 든든한 경제적 버팀목으로서 그 중추적 역할을 충실히 해 오고 있는 지역조합으로 현재 장목본소와 고현 중곡지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7천3백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있는 서민금융조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