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 의장단 거제방문
김한겸 시장 삼성중 거제호텔에서 접견, 환영
작성 : 2006년 03월 02일(목) 16:05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은 3월 2일 삼성중공업 거제호텔에서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Chairman Mr. Hans - Hermman Glieden)의 국내 팸 투어단 일행 20여명을 접견하고 환영했다.
김시장은 이 자리에서 “거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소개하면서, 세계 2,3위의 조선소가 거제에 있다는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거제시민의 정신을 높이 평가한다” 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 10위권의 대형조선소 건립을 위해 대주그룹과의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들어갔으며, 이 조선소가 완공되면 거제시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조선산업도시로 우뚝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화순 거제시 관광진흥과장은 “주한유럽상공회의소는 한국과 유럽의 경제, 통상, 무역의 총괄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외 경제리더들의 국내 최대 외국인 경제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팸 투어단의 이번 우리시 방문은 처음으로서 거제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아울러 미래 거제의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본다” 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는 한국관광공사 일간지 출입 기자 팸투어단 일행 10여명이 거제시를 방문한데 대해 김시장은 “명승 2호 해금강을 비롯한 아름다운 거제도의 자연경관과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관광명소를 전국에 널리 알려 주기 바라며, 특히, 4월 말에 개최하는 제45회 경남도민체전에 많은 관광객이 거제를 방문할 수 있도록 특별히 홍보 해 줄 것”을 요청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시장은 이 자리에서 “거제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관광명소를 소개하면서, 세계 2,3위의 조선소가 거제에 있다는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거제시민의 정신을 높이 평가한다” 고 설명했다.
또한, 세계 10위권의 대형조선소 건립을 위해 대주그룹과의 구체적인 실무협상을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들어갔으며, 이 조선소가 완공되면 거제시는 그야말로 세계적인 조선산업도시로 우뚝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화순 거제시 관광진흥과장은 “주한유럽상공회의소는 한국과 유럽의 경제, 통상, 무역의 총괄창구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외 경제리더들의 국내 최대 외국인 경제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팸 투어단의 이번 우리시 방문은 처음으로서 거제시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아울러 미래 거제의 관광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내다본다” 고 말했다.
이날 오전에는 한국관광공사 일간지 출입 기자 팸투어단 일행 10여명이 거제시를 방문한데 대해 김시장은 “명승 2호 해금강을 비롯한 아름다운 거제도의 자연경관과 포로수용소유적공원 등 관광명소를 전국에 널리 알려 주기 바라며, 특히, 4월 말에 개최하는 제45회 경남도민체전에 많은 관광객이 거제를 방문할 수 있도록 특별히 홍보 해 줄 것”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