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면 도로 아시죠 올해도 꽃은 핍니다”
작성 : 2006년 03월 04일(토) 09:33 가+가-

남부면(면장 황정재)이 공한지 및 도로변에 대규모 유채꽃밭, 수국, 들국화를 테마로 한 명물을 조성한다.
지난해 함목 ~ 해금강일원과 탑포마을내 공한지에 심어진 유채는 조만간 상춘객들에게 해안절경과 더불어 노란꽃을 활짝 피울 태세다.
저구삼거리~ 탑포까지 조성돼 있는 수국은 올해 2월 한달 동안 8㎞에 걸쳐 5,000그루를 새로 심어 남부의 전 도로변에서 수국 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저구삼거리에서 홍포까지 심어진 들국화도 올해는 다포에서 여차까지 신규로 조성해 대규모 유채꽃밭, 수국, 들국화는 해금강과 더불어 남부면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부면은 “꽃을 주제로 한 3가지 명물이 관광객은 물론, 도민체전 등 거제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각종 행사에 방문하는 손님에게 특색있는 볼거리 제공과 해양관광자원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해 함목 ~ 해금강일원과 탑포마을내 공한지에 심어진 유채는 조만간 상춘객들에게 해안절경과 더불어 노란꽃을 활짝 피울 태세다.
저구삼거리~ 탑포까지 조성돼 있는 수국은 올해 2월 한달 동안 8㎞에 걸쳐 5,000그루를 새로 심어 남부의 전 도로변에서 수국 꽃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게 됐다.
지난해 저구삼거리에서 홍포까지 심어진 들국화도 올해는 다포에서 여차까지 신규로 조성해 대규모 유채꽃밭, 수국, 들국화는 해금강과 더불어 남부면의 새로운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남부면은 “꽃을 주제로 한 3가지 명물이 관광객은 물론, 도민체전 등 거제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각종 행사에 방문하는 손님에게 특색있는 볼거리 제공과 해양관광자원화에 한 몫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