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망갈리아 조선소 이재봉 사장 취임
작성 : 2006년 03월 29일(수) 12:14 가+가-

대우조선해양의 전 종합계획실장 이재봉 전무가 이 회사 해외 법인인 대우망갈리아 조선소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지난 97년 대우조선해양이 루마니아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것으로 최근 흑해 연안에서 건조한 선박 중 가장 큰 원유운반선 3척을 성공적으로 건조, 인도한 바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루마니아 10대 기업으로 선정 되는 등 루마니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인정 받으며 이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 법인장으로 취임한 이재봉 법인장은 80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내업1담당, 해양특수선선체설계담당, 종합계획실장 등을 역임 했으며 이 회사의 대표적인 생산관리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대우망갈리아 조선소는 지난 97년 대우조선해양이 루마니아 정부와 합작해 설립한 것으로 최근 흑해 연안에서 건조한 선박 중 가장 큰 원유운반선 3척을 성공적으로 건조, 인도한 바 있다.
특히 이 회사는 루마니아 10대 기업으로 선정 되는 등 루마니아에서 가장 성공적인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인정 받으며 이 나라에서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대우망갈리아 조선소 법인장으로 취임한 이재봉 법인장은 80년 대우조선해양에 입사해 내업1담당, 해양특수선선체설계담당, 종합계획실장 등을 역임 했으며 이 회사의 대표적인 생산관리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