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의용소방대, 장애인 초청 위로 행사
작성 : 2006년 04월 11일(화) 09:57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 옥포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희, 여성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는 지난 10일 작은예수의 집 및 베데스다의 집 장애인을 고현 금강산 숯불갈비에 초청해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소방서 특수시책 일환인 복지시설대상 ‘1의소대 1담당제’를 지정 매월 복지시설을 방문, 장애인들의 목욕, 빨래, 청소 및 텃밭 가꾸기 등으로 장애인과 함께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옥포여성소방대장의 제안으로 복지시설 2개소 중증 장애인 4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 소방서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15명 등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동진 소방서장은 “연말연시 및 명절 때 행사성 방문보다는 지속적으로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 및 의소대원과 더불어 장애인들의 친근한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방서 특수시책 일환인 복지시설대상 ‘1의소대 1담당제’를 지정 매월 복지시설을 방문, 장애인들의 목욕, 빨래, 청소 및 텃밭 가꾸기 등으로 장애인과 함께 해오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옥포여성소방대장의 제안으로 복지시설 2개소 중증 장애인 4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 소방서 직원과 여성의용소방대원 15명 등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강동진 소방서장은 “연말연시 및 명절 때 행사성 방문보다는 지속적으로 관심과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 및 의소대원과 더불어 장애인들의 친근한 이웃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