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 놀이터 정비활동 전개
작성 : 2006년 04월 11일(화) 12:09 가+가-

옥포2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명)는 지난 7일 자치위원 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옥포2동사무소 옆 놀이터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정화활동은 옥포2동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놀이터 내의 쓰레기 수거는 물론 잡목, 잡초 제거 및 전정, 놀이터 내 동물 분뇨제거 등 오전 9시부터 2시간에 걸친 작업으로 깨끗한 놀이터로 변화시켜 놓았다.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는 옥포2동 제1의 혁신과제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 놀이터 10개소와 환경우심지역 2개소에 대해 관내 12개 자생단체들이 각각 1개 지역을 담당 관리토록 하는 것으로 지난 3월부터 활기차게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10일 옥포2동여성자원봉사대(대장 김태순)의 진목정 놀이터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14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수근), 새마을부녀회(회장 진옥연), 22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신행수), 27일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전광원)와 국산청년회(회장 지성진), 지난 9일 조라청년회(회장 박정수), 6일 옥포2동여성자원봉사대 등 300여 자생단체 회원들이 각 담당 놀이터를 정비함으로써 ‘주민이 즐기는 푸른 놀이터’ 조성에 각 단체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배호명 옥포2동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는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주민자치 이념에 적합할 뿐 아니라, 주민이 버린 쓰레기와 오물은 당연히 주민 스스로가 치워야 한다고 생각돼 본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민의 역량을 집결, 놀이터 뿐만 아니라 시내 주요도로, 등산로 등 주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본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정화활동은 옥포2동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놀이터 내의 쓰레기 수거는 물론 잡목, 잡초 제거 및 전정, 놀이터 내 동물 분뇨제거 등 오전 9시부터 2시간에 걸친 작업으로 깨끗한 놀이터로 변화시켜 놓았다.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는 옥포2동 제1의 혁신과제로 중점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관내 어린이 놀이터 10개소와 환경우심지역 2개소에 대해 관내 12개 자생단체들이 각각 1개 지역을 담당 관리토록 하는 것으로 지난 3월부터 활기차게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10일 옥포2동여성자원봉사대(대장 김태순)의 진목정 놀이터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14일 새마을협의회(회장 정수근), 새마을부녀회(회장 진옥연), 22일 자연보호협의회(회장 신행수), 27일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전광원)와 국산청년회(회장 지성진), 지난 9일 조라청년회(회장 박정수), 6일 옥포2동여성자원봉사대 등 300여 자생단체 회원들이 각 담당 놀이터를 정비함으로써 ‘주민이 즐기는 푸른 놀이터’ 조성에 각 단체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
배호명 옥포2동주민자치위원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는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주민자치 이념에 적합할 뿐 아니라, 주민이 버린 쓰레기와 오물은 당연히 주민 스스로가 치워야 한다고 생각돼 본 사업에 적극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민의 역량을 집결, 놀이터 뿐만 아니라 시내 주요도로, 등산로 등 주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본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