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토론회 열려
작성 : 2006년 04월 16일(일) 20:08 가+가-

서부지방산림청(청장 이승남)은 지난 12일 장목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책임구역 사업장에서 일선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산림정책의 현장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토론을 가졌다.
이날 현장토론에는 남부산림연구소를 비롯해 거제시청 등 5개 기관의 재선충병 관련 담당자 17명이 참가했으며 매년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목이 증가하면서 제거사업 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저비용 고효율적인 방제 방법을 찾기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피해 임지에 따라 파쇄, 소각 등이 가능한 지역은 다양한 방제방법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업담당자의 경직된 사고로 인해 현재 대부분 훈증 방제법을 적용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재선충병방제진단위원회를 조직해 정기적인 현장 토론을 실시, 다양한 방제방법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현장토론에는 남부산림연구소를 비롯해 거제시청 등 5개 기관의 재선충병 관련 담당자 17명이 참가했으며 매년 소나무재선충병의 피해목이 증가하면서 제거사업 비용도 증가하고 있는 문제에 대한 저비용 고효율적인 방제 방법을 찾기 위해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다.
산림청 관계자는 “피해 임지에 따라 파쇄, 소각 등이 가능한 지역은 다양한 방제방법이 추진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업담당자의 경직된 사고로 인해 현재 대부분 훈증 방제법을 적용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재선충병방제진단위원회를 조직해 정기적인 현장 토론을 실시, 다양한 방제방법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