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 준비사항 '마지막 점검'
17일 시청 회의실서 도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위한 준비사항 보고회 개최
작성 : 2006년 04월 16일(일) 20:39 가+가-

거제시는 오는 27일부터 4일간 개최되는 제45회 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7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회의실에서 경남도 김종진 문화관광국장, 거제시 이정률 부시장을 비롯한 거제시 및 도체육회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민체전 최종준비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도민체전 최종준비사항 종합보고를 시작으로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토론하고, 도민체전 경기장 현장점검을 통해 20개 시·군에서 참석하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역대 최고의 도민체전의 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경남인의 단합된 힘 해양도시 거제에서’라는 대회 구호아래 25개 종목에 걸쳐 10,475명(임원 2,482명, 선수 7,993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규모인 이번 체전을 통해 320만 도민이 화합·단결하고 미래의 남해안시대를 열어나갈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정정당당한 경기를 위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종목별선수단 열람 및 컴퓨터를 이용한 대진표 추첨을 끝냈고 원활한 경기진행과 최고의 기록 수립을 위해 야구, 사이클, 사격, 인라인롤러 등 6개 경기는 창원, 마산, 김해 등지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제45회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스포츠 경기 외에도 다양한 예술행사와 축제를 동시에 개최, 시군의 명예를 걸고 참가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거제를 찾는 도민, 관광객 등에게 진정한 도민화합의 축제 한마당을 보여줄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는 도민체전 최종준비사항 종합보고를 시작으로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토론하고, 도민체전 경기장 현장점검을 통해 20개 시·군에서 참석하는 선수단 및 관광객에게 역대 최고의 도민체전의 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경남인의 단합된 힘 해양도시 거제에서’라는 대회 구호아래 25개 종목에 걸쳐 10,475명(임원 2,482명, 선수 7,993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규모인 이번 체전을 통해 320만 도민이 화합·단결하고 미래의 남해안시대를 열어나갈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정정당당한 경기를 위해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종목별선수단 열람 및 컴퓨터를 이용한 대진표 추첨을 끝냈고 원활한 경기진행과 최고의 기록 수립을 위해 야구, 사이클, 사격, 인라인롤러 등 6개 경기는 창원, 마산, 김해 등지에서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제45회 도민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스포츠 경기 외에도 다양한 예술행사와 축제를 동시에 개최, 시군의 명예를 걸고 참가하는 선수뿐만 아니라 거제를 찾는 도민, 관광객 등에게 진정한 도민화합의 축제 한마당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