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대통령, 저도서 휴식 마치고 복귀
작성 : 2006년 04월 17일(월) 09:42 가+가-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4∼15일 부인 권양숙 여사와 함께 1박2일간 진해 군 휴양시설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16일 밝혔다.
노대통령은 지난 14일 오후 창원과 부산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진해로 이동했으며 15일 오후 귀경길에 고향인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 들러 형 건평씨의 집을 방문한데 이어 산책을 겸해 마을 뒷산을 둘러봤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부산을 방문하신 김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진해에서 1박 하신 것”이라면서 “김해 고향마을 방문은 예고없이 이뤄져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이 휴가가 아닌 주말을 이용해 청와대가 아닌 외부에서 휴식을 취한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주로 진해와 거제 저도에 위치한 군 휴양시설을 사용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노대통령은 지난 14일 오후 창원과 부산 방문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진해로 이동했으며 15일 오후 귀경길에 고향인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에 들러 형 건평씨의 집을 방문한데 이어 산책을 겸해 마을 뒷산을 둘러봤다고 김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부산을 방문하신 김에 휴식을 취하기 위해 진해에서 1박 하신 것”이라면서 “김해 고향마을 방문은 예고없이 이뤄져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이 휴가가 아닌 주말을 이용해 청와대가 아닌 외부에서 휴식을 취한 것은 이번이 다섯번째로, 주로 진해와 거제 저도에 위치한 군 휴양시설을 사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