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등국도변 유채꽃 만발
작성 : 2006년 04월 18일(화) 13:28 가+가-

사등면(면장 여성호)이 지난해 조성한 국도변 유채꽃단지가 노란 꽃망울을 터뜨리면서 거제를 찾는 방문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유채꽃단지는 지난해 말 도민체전을 대비해 손님맞이 차원에서 사등면내 국도변 3개지구(사곡, 사근, 지석) 5천여평의 휴경농지에 6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정지작업, 비료시비작업 등을 거쳐 3,300여만본의 유채종자 200㎏를 파종해 조성했다.
한편 국도변에 조성된 이 유채꽃밭은 봄을 맞아 꽃망울을 터뜨려 싱그러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유채꽃단지는 지난해 말 도민체전을 대비해 손님맞이 차원에서 사등면내 국도변 3개지구(사곡, 사근, 지석) 5천여평의 휴경농지에 600여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정지작업, 비료시비작업 등을 거쳐 3,300여만본의 유채종자 200㎏를 파종해 조성했다.
한편 국도변에 조성된 이 유채꽃밭은 봄을 맞아 꽃망울을 터뜨려 싱그러운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한폭의 수채화를 연상케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