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구대, 실로암 방문 위문품 전달
작성 : 2006년 04월 18일(화) 16:51 가+가-

거제경찰서 북부지구대(대장 김성곤)는 18일 거제시 연초면 연사리 소재 ‘실로암’을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경찰서 자체 선거법 평가시험에서 받은 상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개정 경찰공무원법 시행으로 근속승진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현장 중심 치안’ 및 ‘고품격 봉사치안’을 구현함으로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5.31 지방선거에 대비해 직원들의 선거법 관련 업무능력을 배양키 위해 실시한 선거법 시험에서 북부지구대가 단체 1위를 차지했다. 북부지구대는 단체 1위로 받은 상금을 불우시설에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북부지구대 김성곤 대장은 “근무 틈틈이 선거법 관련 법규를 열심히 연구해 받은 상금을 좋은 일에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품격 봉사치안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방문은 개정 경찰공무원법 시행으로 근속승진 대상이 확대됨에 따라 ‘현장 중심 치안’ 및 ‘고품격 봉사치안’을 구현함으로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고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경찰상을 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5.31 지방선거에 대비해 직원들의 선거법 관련 업무능력을 배양키 위해 실시한 선거법 시험에서 북부지구대가 단체 1위를 차지했다. 북부지구대는 단체 1위로 받은 상금을 불우시설에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됐다.
북부지구대 김성곤 대장은 “근무 틈틈이 선거법 관련 법규를 열심히 연구해 받은 상금을 좋은 일에 사용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고품격 봉사치안을 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