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협 사무총장에 김영식씨 선임
작성 : 2006년 04월 19일(수) 19:04 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권영건)는 지난 14일 이사회를 열고 김영식(55) 전 교육부차관을 신임 사무총장에 선임했다.
김 내정자는 교육인적자원부 승인과 임명 절차를 거쳐 5월부터 4년 임기의 사무총장직을 맡게 된다.
김 내정자는 교육부 대학국장, 대전 부교육감,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2004년 7월부터 올 1월까지 교육부 차관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구 삼룡초등학교, 고현중학교, 거제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김 내정자는 김치득씨(작고)와 박복연씨 사이 5남3녀 가운데 장남으로 2남을 두고 있다. 거제에는 어머니와 셋째 김종식씨(옥포 명성기업 부장)와 넷째 김헌식씨(거제축협 상무)가 생활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김 내정자는 교육인적자원부 승인과 임명 절차를 거쳐 5월부터 4년 임기의 사무총장직을 맡게 된다.
김 내정자는 교육부 대학국장, 대전 부교육감,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2004년 7월부터 올 1월까지 교육부 차관을 지냈다.
김 내정자는 구 삼룡초등학교, 고현중학교, 거제고를 거쳐 부산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으며 계룡사(고현)에서 독학으로 공부해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김 내정자는 김치득씨(작고)와 박복연씨 사이 5남3녀 가운데 장남으로 2남을 두고 있다. 거제에는 어머니와 셋째 김종식씨(옥포 명성기업 부장)와 넷째 김헌식씨(거제축협 상무)가 생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