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회 일운지부 김병원 회장 취임
작성 : 2006년 04월 20일(목) 11:53 가+가-

거인회 일운지부가 박문길 회장 시대를 마감하고 김병원 회장 체제로 새로이 출발했다.
일운지부는 지난 19일 수요일 오후 7시 신동섭 일운면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정기총회를 겸한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새로 취임한 김병원 회장은 1957년 지세포리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 현재 모교인 해성고등학교 체육교사로 재직 중이며, 경남윈드서핑협회를 창립해 한국윈드서핑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 체제로 출범한 거인회 일운면 지부는 ▲부회장 신용덕 ▲감사 신성구, 조영래 ▲고문 박문길, 박정명 ▲자문위원 윤종환, 진영수, 이무흥, 박춘길 ▲총무재정 정기열 ▲여성이사 권경순 ▲사묵국장 김병철 ▲사무차장 이정만 ▲홍보이사 김정식 ▲환경이사 송복근 ▲회원확충 신광식 ▲지역사회 이정수 ▲특별사업 윤태삼 ▲체육친목 김정열 등으로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김 회장에게 바통을 넘긴 박문길 전회장은 거인회 일운지부를 창립한 초대회장으로 재임기간동안 지세포다기능어항 선정을 위한 적극적 활동과 지역주민 화합 등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일운지부는 지난 19일 수요일 오후 7시 신동섭 일운면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 정기총회를 겸한 회장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새로 취임한 김병원 회장은 1957년 지세포리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사범대학을 졸업, 현재 모교인 해성고등학교 체육교사로 재직 중이며, 경남윈드서핑협회를 창립해 한국윈드서핑협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 체제로 출범한 거인회 일운면 지부는 ▲부회장 신용덕 ▲감사 신성구, 조영래 ▲고문 박문길, 박정명 ▲자문위원 윤종환, 진영수, 이무흥, 박춘길 ▲총무재정 정기열 ▲여성이사 권경순 ▲사묵국장 김병철 ▲사무차장 이정만 ▲홍보이사 김정식 ▲환경이사 송복근 ▲회원확충 신광식 ▲지역사회 이정수 ▲특별사업 윤태삼 ▲체육친목 김정열 등으로 조직 구성을 완료했다.
한편 김 회장에게 바통을 넘긴 박문길 전회장은 거인회 일운지부를 창립한 초대회장으로 재임기간동안 지세포다기능어항 선정을 위한 적극적 활동과 지역주민 화합 등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