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경 원장 학교운영 지역협의회장 당선
거제고현초등학교 제2기 운영위원장 맡아
작성 : 2006년 04월 24일(월) 12:57 가+가-

김찬경 거제시사회교육원장이 지난 21일 학교운영위원장 지역협의회 정기총회에서 2006년도 지역협의회장에 선출됐다.
이날 회장에 선출 된 김 원장은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뽑아주신 것은 열악한 거제교육환경을 거제시의 발전에 걸맞게 변화되는 모습으로 바꾸라는 채찍으로 알고 겸허히 받아드려 열심을 다하겠다”며 “오늘날 학교교육의 목표는 ‘물질풍요보다 정신풍요’를 강조하면서 꿈을 심어주는 교육, 효(孝)를 가르치는 교육, 어떤 시련도 이길 수 있는 전인(全人)교육”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특히 “이 세가지 덕목을 세우는데도 교사들의 학원교육, 학부모들의 가정교육과 지역인사들의 사회교육이 함께하는 3박자 시스템”이라며 회슬레 교수가 말한 “존재하는 지식을 갈구”한다면 거제의 교육, 거제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경 원장은 신설학교인 거제고현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 육교건립, 대동다숲 통학로개설, 통학버스 지원 등 열정적으로 일한 결과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회장에 선출 된 김 원장은 “부족한 저를 회장으로 뽑아주신 것은 열악한 거제교육환경을 거제시의 발전에 걸맞게 변화되는 모습으로 바꾸라는 채찍으로 알고 겸허히 받아드려 열심을 다하겠다”며 “오늘날 학교교육의 목표는 ‘물질풍요보다 정신풍요’를 강조하면서 꿈을 심어주는 교육, 효(孝)를 가르치는 교육, 어떤 시련도 이길 수 있는 전인(全人)교육”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은 특히 “이 세가지 덕목을 세우는데도 교사들의 학원교육, 학부모들의 가정교육과 지역인사들의 사회교육이 함께하는 3박자 시스템”이라며 회슬레 교수가 말한 “존재하는 지식을 갈구”한다면 거제의 교육, 거제의 미래는 밝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찬경 원장은 신설학교인 거제고현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맡아 육교건립, 대동다숲 통학로개설, 통학버스 지원 등 열정적으로 일한 결과가 높이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