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우정 119봉사단’ 창단
작성 : 2006년 05월 03일(수) 14:1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지난달 28일 거제우체국 회의실에서 우체국장을 비롯한 간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관내 우체국 집배원 59명으로 편성된 ‘우정 119봉사단’ 창단식을 가졌다.
거제소방서는 이날 창단한 ‘우정 119봉사단’ 집배원들에게 휴대용 소화기 59개를 기증했다. ‘우정 119봉사단’은 평소 지역을 순회하고 방문하는 업무의 특성을 살려 화재를 비롯한 산불․산사태․홍수․물놀이 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의 위험징후를 살피고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는 등 소방안전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정 119봉사단에 대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단원들의 신속한 초등조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공활동단원에 대해서는 표창수여 등 사기진작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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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소방서는 이날 창단한 ‘우정 119봉사단’ 집배원들에게 휴대용 소화기 59개를 기증했다. ‘우정 119봉사단’은 평소 지역을 순회하고 방문하는 업무의 특성을 살려 화재를 비롯한 산불․산사태․홍수․물놀이 사고 등 각종 재난사고의 위험징후를 살피고 재난발생시 신속하게 119에 신고하는 등 소방안전요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우정 119봉사단에 대해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법, 화재 및 각종 재난사고 발생시 행동요령에 대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단원들의 신속한 초등조치 능력을 향상시키고 유공활동단원에 대해서는 표창수여 등 사기진작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