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석가탄신일 화재특별경계근무
작성 : 2006년 05월 04일(목) 14:3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봉축인파가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관내 전 사찰(암자)에 대한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거제소방서는 55개 사찰(암자) 중 많은 봉축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흥사, 계룡사에 소방차 2대와 소방 및 의용소방대원을 대기토록 하고, 다른 사찰에 대해서는 전 소방대원과 의용(여성)소방대원에게 순찰활동을 지시,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는 석가탄신일을 전후 해 사찰 일원에 연등과 촛불 등으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대처이다.
앞서 거제소방서는 지난달 거제지역 사찰(암자) 및 문화재에 대해 소방안전점검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 5건을 시정 조치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는 55개 사찰(암자) 중 많은 봉축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장흥사, 계룡사에 소방차 2대와 소방 및 의용소방대원을 대기토록 하고, 다른 사찰에 대해서는 전 소방대원과 의용(여성)소방대원에게 순찰활동을 지시,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이는 석가탄신일을 전후 해 사찰 일원에 연등과 촛불 등으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려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지는 것에 대한 대처이다.
앞서 거제소방서는 지난달 거제지역 사찰(암자) 및 문화재에 대해 소방안전점검과 합동소방훈련을 실시, 5건을 시정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