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패러글라이딩 시범 30대 추락 중상
작성 : 2006년 05월 05일(금) 15:21 가+가-
어린이날 행사에 패러글라이딩 시범을 보이던 30대가 추락해 크게 다쳤다.
5일 오전 10시 55분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축구장에서 이 회사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 이모(31)씨가 패러글라이딩 시범 도중 추락해 허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은 패러글라이딩 시범 도중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낙하산 줄이 꼬이면서 이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5일 오전 10시 55분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축구장에서 이 회사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원 이모(31)씨가 패러글라이딩 시범 도중 추락해 허리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후송했다.
경찰은 패러글라이딩 시범 도중 갑자기 불어닥친 돌풍에 낙하산 줄이 꼬이면서 이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