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훈 한국항공우주산업 감사 UAE 방문
작성 : 2006년 05월 08일(월) 19:45 가+가-

장상훈 한국항공우주산업(주) 감사가 오는 11일,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의 수도 아부다비를 방문한다.
한국항공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UAE 수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번 방문을 통해 기종선정을 결정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이번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UAE를 방문, 할리파 아랍에미레이트연합 국왕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의 경제협력을 의논할 계획이다.
한편 UAE 공군은 현재 F-16 기종을 주력 공군기로 활용하고 있어 고등훈련기 60여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국의 호크, 이탈리아의 에어마키가 T-50의 경쟁기종이다.
장상훈 감사는 오는 17일 귀국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한국항공은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의 UAE 수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이번 방문을 통해 기종선정을 결정하는 것이 목표이다.
특히 이번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UAE를 방문, 할리파 아랍에미레이트연합 국왕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간의 경제협력을 의논할 계획이다.
한편 UAE 공군은 현재 F-16 기종을 주력 공군기로 활용하고 있어 고등훈련기 60여대를 필요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영국의 호크, 이탈리아의 에어마키가 T-50의 경쟁기종이다.
장상훈 감사는 오는 17일 귀국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