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률 부시장, 확대간부회의 주재
조류박물관 조성, 지심도 관리권 이관 차질없이 추진 당부
작성 : 2006년 05월 09일(화) 11:31 가+가-

이정률 부시장은 지난 8일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4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각 부서장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찰, 소방, 기업체, 자원봉사자와 재외향인 등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 서한문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조류박물관 조성사업과 지심도 관리권 이관은 해양관광휴양도시를 지향하는 거제시의 중요한 관광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상반기 중 조류박물관 조성을 위한 추진기획단을 설치하고, 지심도 관리권도 내년에는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갖추고 개발계획 용역준비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 부시장은 이어 각 사업별, 부서별로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필요시 부시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4월말 현재 우리시 인구가 19만7천220명으로 아직도 전입 미신고자가 많다고 지적하고 전입 미신고자에 대해 주민등록법에 의거 전입신고를 독려하고 올 년말 20만 인구에 대비, 행정자치부 협의 등 시 기구 증설을 준비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청사 보안관리 철저 등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하고 각 부서장 책임하에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서 이 부시장은 조류박물관 조성사업과 지심도 관리권 이관은 해양관광휴양도시를 지향하는 거제시의 중요한 관광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고 상반기 중 조류박물관 조성을 위한 추진기획단을 설치하고, 지심도 관리권도 내년에는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갖추고 개발계획 용역준비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이 부시장은 이어 각 사업별, 부서별로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필요시 부시장이 직접 중앙부처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4월말 현재 우리시 인구가 19만7천220명으로 아직도 전입 미신고자가 많다고 지적하고 전입 미신고자에 대해 주민등록법에 의거 전입신고를 독려하고 올 년말 20만 인구에 대비, 행정자치부 협의 등 시 기구 증설을 준비 하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청사 보안관리 철저 등 공직기강 확립을 주문하고 각 부서장 책임하에 맡은 바 책무를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