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119해상지원단 구축
작성 : 2006년 05월 09일(화) 18:49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의료혜택이 부족한 유인도 주민들의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병원이송을 위해 119해상지원단을 구축했다.
이번 119해상지원단 구축은 그동안 환자이송에 큰 불편을 겪었던 섬주민들의 응급이송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거제시에는 가조도를 비롯, 8개 유인도에 2,420명의 거주민들과 주 5일제에 따른 도서지역 및 갯바위 낚시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외도 보타니아호 등 14개 선박주와 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지역특성을 감안한 의료지원선 확보로 지역민 및 관광객들의 각종 급성질환 및 사고발생시 인명구조에 효율성을 기할수 있게 됐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119해상지원단 구축은 그동안 환자이송에 큰 불편을 겪었던 섬주민들의 응급이송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거제시에는 가조도를 비롯, 8개 유인도에 2,420명의 거주민들과 주 5일제에 따른 도서지역 및 갯바위 낚시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외도 보타니아호 등 14개 선박주와 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지역특성을 감안한 의료지원선 확보로 지역민 및 관광객들의 각종 급성질환 및 사고발생시 인명구조에 효율성을 기할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