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111 운동’ 전개
작성 : 2006년 05월 13일(토) 09:56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강동진)는 화재피해를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각 가정과 차량에 소화기 1대씩을 비치하는 1가정 1차량 1소화기 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파트 등 공공주택에는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소화기를 설치해 놓고 있으나 단독주택의 경우 법적으로 강제할 규정이 없기 때문에 가정의 소화기 비치률이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내 등록차량 100만대 가운데 70%에 달하는 승용차에도 소화기 비치 의무차량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내에 소화기가 설치돼 있는 차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거제소방서는 이에 따라 소화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소화기 판매장을 확대 하고 소화기 기증운동을 벌여나가는 한편 기업 등이 소화기를 기증해 오면 소외계층에 우선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아파트 등 공공주택에는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소화기를 설치해 놓고 있으나 단독주택의 경우 법적으로 강제할 규정이 없기 때문에 가정의 소화기 비치률이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이와 함께 도내 등록차량 100만대 가운데 70%에 달하는 승용차에도 소화기 비치 의무차량이 아니라는 이유로 차내에 소화기가 설치돼 있는 차량은 거의 없는 실정이다.
거제소방서는 이에 따라 소화기를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소화기 판매장을 확대 하고 소화기 기증운동을 벌여나가는 한편 기업 등이 소화기를 기증해 오면 소외계층에 우선적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