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영숙 가정법률상담소장 국무총리 표창
작성 : 2006년 05월 15일(월) 17:58 가+가-

옥영숙 거제가정폭력상담소장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4년간 가정폭력 등 가족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건강한 가정육성과 평등 가족문화 형성에 공이 인정돼 16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옥영숙 소장은 가족갈등예방을 위한 부부워크숍과 MBTI 교육, 에니어그램 교육, 생활법률교실, 가정폭력·성폭력상담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2002년 7월에 결성된 여성폭력방지 지역협의체인 거제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통한 여성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펼치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산을 위해 사회교육에 힘써왔다.
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본부와 연대해 호주제 폐지운동을 전개했고 ‘부부공동문패보급사업’ 과 ‘남편요리대회 및 평등가족한마당’ 행사 및 2006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 ‘우린 다르지만 같아요’ 청소년역할극 동아리결성 등 남녀평등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2004년부터 한 부모가정 자녀들을 위한 우유지원사업과 교복 및 부교재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실시하고 있고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 부모가정 자녀와 부모를 위한 성교육캠프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국제결혼가정을 위해 올해 국제결혼가정학교(하나둥지학교)를 개강했으며, 부자가정 아버지들의 모임을 결성, 부자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행복찾기를 도와주는 등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사회적 인식재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옥영숙 소장은 가족갈등예방을 위한 부부워크숍과 MBTI 교육, 에니어그램 교육, 생활법률교실, 가정폭력·성폭력상담 자원봉사자 양성교육 등을 실시했으며 지난 2002년 7월에 결성된 여성폭력방지 지역협의체인 거제시여성폭력방지위원회를 통한 여성폭력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펼치는 등 여성폭력에 대한 올바른 인식확산을 위해 사회교육에 힘써왔다.
또 한국가정법률상담소 본부와 연대해 호주제 폐지운동을 전개했고 ‘부부공동문패보급사업’ 과 ‘남편요리대회 및 평등가족한마당’ 행사 및 2006년 여성가족부 공동협력사업 ‘우린 다르지만 같아요’ 청소년역할극 동아리결성 등 남녀평등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2004년부터 한 부모가정 자녀들을 위한 우유지원사업과 교복 및 부교재 지원사업을 위탁받아 실시하고 있고 여름방학을 이용해 한 부모가정 자녀와 부모를 위한 성교육캠프를 실시했다.
이외에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국제결혼가정을 위해 올해 국제결혼가정학교(하나둥지학교)를 개강했으며, 부자가정 아버지들의 모임을 결성, 부자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행복찾기를 도와주는 등 다양한 가족형태에 대한 사회적 인식재고를 위해 노력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