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전염병예방 위한 비상방역 총력
작성 : 2006년 05월 22일(월) 11:24 가+가-
거제시보건소는 예년보다 일찍 기온이 상승하면서 각종 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방역소독강화, 역학조사반 편성운영, 질병모니터망을 가동, 하절기 전염병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개반 2명의 근무반을 편성해 오는 10월 말까지(평일 오후8시, 토요일 및 휴무일은 오후 4시까지) 연장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관내 병․의원, 약국 등 68개소를 질병모니터기관으로 지정해 환자 발생유무를 수시로 확인키로 했다.
또한 전염병 의심환자 및 집단 식중독 발생시 원인규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등 1개반 6명의 역사조사반을 편성 24시간 비상체계유지, 장티푸스 등 보균자 찾기 등 질병 조기발견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민들에게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과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등 2006년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 설사환자 또는 전염병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1개반 2명의 근무반을 편성해 오는 10월 말까지(평일 오후8시, 토요일 및 휴무일은 오후 4시까지) 연장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이 기간 동안 관내 병․의원, 약국 등 68개소를 질병모니터기관으로 지정해 환자 발생유무를 수시로 확인키로 했다.
또한 전염병 의심환자 및 집단 식중독 발생시 원인규명을 위해 의사 간호사 등 1개반 6명의 역사조사반을 편성 24시간 비상체계유지, 장티푸스 등 보균자 찾기 등 질병 조기발견 및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시민들에게 하절기에 주로 발생하기 쉬운 수인성전염병 및 집단 식중독 발생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생활화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과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등 2006년 취학전 아동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한 올바른 손씻기 체험을 실시하고 있으며 집단 설사환자 또는 전염병 의심환자 발생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