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장승포파출소, 해안정화활동
작성 : 2006년 05월 22일(월) 12:33 가+가-

통영해양경찰서 장승포파출소(소장 손형기)는 지난 21일 제11회 바다의 날을 앞두고 제2의 국토인 바다를 적극적으로 개발·보전하기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시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재인식 시키기 위해 해안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해안정화활동에는 손형기 소장 등 14명의 경찰관과 해병전우회, 어민 등 50여명이 참여, 해안가 일대 폐어망을 비롯, 타이어, 스티로폼, 밧줄 등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손형기 장승포파출소장은 “이번 해상정화활동을 계기로 앞으로 다가올 성수기를 맞아 매달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장승포 관할 항포구, 해안가 등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선박을 동원, 해상 부유물을 처리하는 등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실천하고 해양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해안정화활동에는 손형기 소장 등 14명의 경찰관과 해병전우회, 어민 등 50여명이 참여, 해안가 일대 폐어망을 비롯, 타이어, 스티로폼, 밧줄 등 2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손형기 장승포파출소장은 “이번 해상정화활동을 계기로 앞으로 다가올 성수기를 맞아 매달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해 장승포 관할 항포구, 해안가 등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선박을 동원, 해상 부유물을 처리하는 등 깨끗한 바다 만들기를 실천하고 해양환경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