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포동, ‘양지암 장미축제’ 대비 환경정비 나서
작성 : 2006년 05월 23일(화) 10:39 가+가-

제1회 양지암 장미축제 개최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능포동(동장 김장수)은 장미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능포동은 지난해 7월부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능포사랑 환경정비의 날’로 정하고 중앙 간선도로 등을 정비했고 올해부터는 이를 더욱 확대해 간선도로는 물론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유원지 등을 청소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실시된 행사에는 6월 3일 개최될 ‘제1회 양지암 장미축제’를 위해 기관단체 회원 및 인근 주민 50여명이 참여, 능포와 장승포를 잇는 해안일주도로와 장미공원, 양지암 산책로를 따라 도로를 쓸고 각종 오물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능포동은 지난해 7월부터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 매월 셋째주 목요일을 ‘능포사랑 환경정비의 날’로 정하고 중앙 간선도로 등을 정비했고 올해부터는 이를 더욱 확대해 간선도로는 물론 시민들이 자주 찾는 주요 유원지 등을 청소해 오고 있다.
특히 지난 18일 실시된 행사에는 6월 3일 개최될 ‘제1회 양지암 장미축제’를 위해 기관단체 회원 및 인근 주민 50여명이 참여, 능포와 장승포를 잇는 해안일주도로와 장미공원, 양지암 산책로를 따라 도로를 쓸고 각종 오물을 수거하는 정화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