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바다체험 교실 열어
작성 : 2006년 05월 23일(화) 11:10 가+가-

거제시는 제11회 바다의 날을 맞아 어린이 바다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바다교실은 일운초등학교(교장 김상준) 5~6학년 어린이 130여명을 대상으로 어∙패류 종묘배양장, 육상어류 양식장 해상가두리어장, 수하식양식어장, 어류육종연구센터, 어장정화사업장 등을 찾아 어업의 전 과정과 해양생물의 생태를 배우게 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오는 24일과 30일 2일간 운영되며 육상체험반과 해상체험반 2개조로 실시한다.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일운초등학교는 경남도교육청의 해양교육시범학교로 지정돼 갯벌체험, 조개줍기, 선상체험, 해양어촌 문화 찾기, 조선소 견학 등의 해양탐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거제시 해양수산당국에서도 어린이 현장학습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바다체험 교실은 어린이들의 해양탐구 능력배양과 더불어 바다사랑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바다교실은 일운초등학교(교장 김상준) 5~6학년 어린이 130여명을 대상으로 어∙패류 종묘배양장, 육상어류 양식장 해상가두리어장, 수하식양식어장, 어류육종연구센터, 어장정화사업장 등을 찾아 어업의 전 과정과 해양생물의 생태를 배우게 된다.
이번 체험교실은 오는 24일과 30일 2일간 운영되며 육상체험반과 해상체험반 2개조로 실시한다.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일운초등학교는 경남도교육청의 해양교육시범학교로 지정돼 갯벌체험, 조개줍기, 선상체험, 해양어촌 문화 찾기, 조선소 견학 등의 해양탐구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아울러 거제시 해양수산당국에서도 어린이 현장학습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바다체험 교실은 어린이들의 해양탐구 능력배양과 더불어 바다사랑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