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면, 시청 전부서 무늬둥글레 화분 공급
작성 : 2006년 05월 25일(목) 12:31 가+가-

전 도로의 공원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동부면(면장 김종철)이 자체 비닐하우스 묘포장에서 재배한 무늬둥글레로 35개의 화분을 만들어 의회사무국을 비롯한 시청 전 실과에 공급했다.
시 산하 읍․면․동 중 최대 면적과 90㎞에 달하는 가장 긴 도로노선을 관할하는 동부면은 도로변 공원화에 필요한 꽃 묘종 구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지난해 10월, 200평의 자체 비닐하우스 묘포장을 조성, 무늬둥글레 및 천일홍, 범부채, 수국, 원추리, 국화 등 6만여본의 꽃 묘종을 재배, 출하를 앞두고 있다.
또한 도로노견 꽃길조성을 위해 지난해 황화코스모스, 일반코스모스, 메리골드 등 2,080ℓ의 꽃씨를 채집, 현재 꽃길 기반조성과 함께 마무리 파종단계에 있다.
동부면의 이같은 꽃길조성은 올 가을 면 전체를 꽃으로 수놓아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또 하나의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시 산하 읍․면․동 중 최대 면적과 90㎞에 달하는 가장 긴 도로노선을 관할하는 동부면은 도로변 공원화에 필요한 꽃 묘종 구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지난해 10월, 200평의 자체 비닐하우스 묘포장을 조성, 무늬둥글레 및 천일홍, 범부채, 수국, 원추리, 국화 등 6만여본의 꽃 묘종을 재배, 출하를 앞두고 있다.
또한 도로노견 꽃길조성을 위해 지난해 황화코스모스, 일반코스모스, 메리골드 등 2,080ℓ의 꽃씨를 채집, 현재 꽃길 기반조성과 함께 마무리 파종단계에 있다.
동부면의 이같은 꽃길조성은 올 가을 면 전체를 꽃으로 수놓아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 또 하나의 볼거리 제공으로 관광거제 이미지를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