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찬 모닝뉴스 편집장 복귀
작성 : 2006년 06월 01일(목) 16:19 가+가-

5.31지방선거에 출마를 위해 사직했던 서용찬 편집장이 6월1일부로 편집장 직에 복귀했다.
서 편집장은 “지금 농촌의 들녘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 “농민들의 땀과 수고로 들녘이 푸르러 가면 이삭이 패고, 올 가을 풍요로운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선출된 선량들이 이같은 농군의 마음으로 거제의 밝은 미래를 소망하는 시민의 염원을 담아 새로운 희망심기에 나서줄 것을 믿기에 자신은 다시 그 희망을 독자들에게 충실히 전하는 일에 전념하겠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서 편집장은 “지금 농촌의 들녘에서는 모내기가 한창이다. ” “농민들의 땀과 수고로 들녘이 푸르러 가면 이삭이 패고, 올 가을 풍요로운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선거에서 시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선출된 선량들이 이같은 농군의 마음으로 거제의 밝은 미래를 소망하는 시민의 염원을 담아 새로운 희망심기에 나서줄 것을 믿기에 자신은 다시 그 희망을 독자들에게 충실히 전하는 일에 전념하겠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