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와 숲이 어우러진 옥포중앙공원 조성
작성 : 2006년 06월 02일(금) 12:00 가+가-

옥포 지역 주민들의 여망을 담은 옥포중앙공원이 그 아름다운 모습을 드러냈다.
거제시는 옥포~덕포간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로 생긴 공한지 10,500㎡에 사업비 5억1천4백만원을 투입, 느티나무 외 18종 6천520주의 조경수를 심고 스텐드 설치, 점토블럭 포장, 화강석 포장, 원형의자 시설 등 1단계 조성을 끝냈다.
1단계 조성과 연계,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잔여 부지에 대한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단계 사업으로는 여름철 물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수경시설인 계류를 이용한 연못을 만들고 해안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운동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옥포중앙공원은 아름다운 옥포만의 해안선을 관망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옥포대첩지와 연계되어 접근성 또한 좋아 관광객 유치는 물론 옥포 지역 주민의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문의 : 시 녹지과 639-3574)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는 옥포~덕포간 도시계획도로 확장공사로 생긴 공한지 10,500㎡에 사업비 5억1천4백만원을 투입, 느티나무 외 18종 6천520주의 조경수를 심고 스텐드 설치, 점토블럭 포장, 화강석 포장, 원형의자 시설 등 1단계 조성을 끝냈다.
1단계 조성과 연계, 올 연말 완공을 목표로 잔여 부지에 대한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단계 사업으로는 여름철 물놀이 공간 조성을 위해 수경시설인 계류를 이용한 연못을 만들고 해안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운동시설, 주차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옥포중앙공원은 아름다운 옥포만의 해안선을 관망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옥포대첩지와 연계되어 접근성 또한 좋아 관광객 유치는 물론 옥포 지역 주민의 여가선용과 휴식공간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문의 : 시 녹지과 639-3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