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다대마을 해안가 금계국 만발”
작성 : 2006년 06월 07일(수) 16:42 가+가-

[사진뉴스]=남부 다대마을 해안도로변 금계국이 장관이다. 관광객과 오가는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출 정도다.
이 금계국은 야생화 꽃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남부면(면장 황정재)에서 3년째 가꾸어 오고 있는데 금계국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그림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금계국은 야생화 꽃길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남부면(면장 황정재)에서 3년째 가꾸어 오고 있는데 금계국과 바다와 갈매기가 어우러진 풍경이 한 폭의 그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