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중 축구부, 청룡기 4강진출
작성 : 2006년 06월 07일(수) 16:43 가+가-
연초중학교축구부(감독 송재규)는 6월7일 어방체육공원에서 열린 제50회 청룡기전국중고교축구대회 8강전에서 부산사하중학교에 2대0으로 승리, 4강 진출을 확정했다.
독일월드컵 태극전사인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등을 배출하며 한국 축구의 산실로서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룡기축구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사, 김해시 공동주최로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김해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부터는 '공부하는 운동선수 육성'을 위한 대한축구협회의 중·고등부 격년제 대회 시행 취지에 발맞춰 중등부 경기만 개최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팀 현대중학교를 비롯한 축구 명문교 76개팀이 출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독일월드컵 태극전사인 박지성, 이영표, 설기현 등을 배출하며 한국 축구의 산실로서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청룡기축구대회는 대한축구협회와 부산일보사, 김해시 공동주최로 지난 6월 1일부터 12일까지 김해시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올해부터는 '공부하는 운동선수 육성'을 위한 대한축구협회의 중·고등부 격년제 대회 시행 취지에 발맞춰 중등부 경기만 개최됐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전년도 우승팀 현대중학교를 비롯한 축구 명문교 76개팀이 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