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전역을 야생화 꽃길로
작성 : 2006년 06월 08일(목) 10:05 가+가-

거제시가 특색있는 야생화 꽃길 관광도로를 가꾸고 있다.
신 거제대교를 지나 사등면 오량리에서 남부면 저구마을까지 국도14호선 변 60km의 도로는 3월이면 수선화, 6~7월 넝쿨장미와 원추리가, 8~9월이면 벌개미취, 해국이 만발 국도변을 원색으로 치장하고 있다.
남부면 홍포에서 저구를 거쳐 탑포까지 이르는 도로는 7월이면 수국이 9~10월이면 층꽃과 구절초, 코스모스가 만발,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거제시 녹지과 관계자는 “거제의 꽃길 관광도로 조성을 위해 동부면 오송리 동망산을 회주하는 오송리, 율포리, 가베리, 부춘리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원추리를 조성하고 있고, 도로 유휴지를 이용한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금년부터 원추리와 더불어 9월이면 코스모스가 만발, 호수 같은 앞 바다를 끼고 드라이브 코스로는 더할 나위 없는 관광로가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신 거제대교를 지나 사등면 오량리에서 남부면 저구마을까지 국도14호선 변 60km의 도로는 3월이면 수선화, 6~7월 넝쿨장미와 원추리가, 8~9월이면 벌개미취, 해국이 만발 국도변을 원색으로 치장하고 있다.
남부면 홍포에서 저구를 거쳐 탑포까지 이르는 도로는 7월이면 수국이 9~10월이면 층꽃과 구절초, 코스모스가 만발, 관광객들의 경탄을 자아내게 한다.
거제시 녹지과 관계자는 “거제의 꽃길 관광도로 조성을 위해 동부면 오송리 동망산을 회주하는 오송리, 율포리, 가베리, 부춘리 도로변에 집중적으로 원추리를 조성하고 있고, 도로 유휴지를 이용한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금년부터 원추리와 더불어 9월이면 코스모스가 만발, 호수 같은 앞 바다를 끼고 드라이브 코스로는 더할 나위 없는 관광로가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