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화합 한마당 잔치 베풀어
작성 : 2006년 06월 12일(월) 09:25 가+가-

9일 경찰가족 및 행정발전위원장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제경찰․가족화합 한마당 잔치’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국민생활안전확보 100일 계획과 5. 31 지방선거의 성공적 수행에 대한 위로의 자리로 끈끈한 정과 믿음이 흐르는 인간미 넘치는 일터, 상하 동료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화합된 직장분위기 조성과 경찰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곽순욱 행정발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거제의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한 치안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거제경찰서 직원들 뿐 아니라 경찰 가족들의 보이지 않는 내조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가족들을 위로했다.
이중구 서장은 “거제경찰서 직원들이 직장에서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해준 아내들과 가족들을 사랑한다.”며 “오늘 주인공인 여러분 들을 위해 마련된 모든 순간 순간을 마음껏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래자랑에서는 위정아 순경이 무르익은 분위기를 틈타 사랑고백을 하고 김성재, 신종균 등 많은 커플들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최우수상은 경비교통과 이상윤 순경 부부에게 돌아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국민생활안전확보 100일 계획과 5. 31 지방선거의 성공적 수행에 대한 위로의 자리로 끈끈한 정과 믿음이 흐르는 인간미 넘치는 일터, 상하 동료간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지는 화합된 직장분위기 조성과 경찰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곽순욱 행정발전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거제의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한 치안수요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거제경찰서 직원들 뿐 아니라 경찰 가족들의 보이지 않는 내조와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가족들을 위로했다.
![]() |
이중구 서장은 “거제경찰서 직원들이 직장에서 일에 전념할 수 있게 해준 아내들과 가족들을 사랑한다.”며 “오늘 주인공인 여러분 들을 위해 마련된 모든 순간 순간을 마음껏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래자랑에서는 위정아 순경이 무르익은 분위기를 틈타 사랑고백을 하고 김성재, 신종균 등 많은 커플들이 부부애를 과시했다. 최우수상은 경비교통과 이상윤 순경 부부에게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