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연대 거제시지회 이들째 시위
작성 : 2006년 06월 13일(화) 09:49 가+가-
운반단가 인상 및 안전운행 여건 마련을 위한 협약서 작성을 요구하며 12일 장목면 농소리 거가대교 건설현장 대미건설과 옥포동 삼양건설 앞에서 집회를 가졌던 덤프연대거제시지회가 13일 옥포 중앙사거리 동신건설, 사등면 신풍레미콘에서 이들째 집회를 갖는다.
이들은 덤프연대 측의 요구사항을 회사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12일 집회에는 덤프연대거제시지회 50명, 경남본부를 비롯 통영, 고성, 진주 등 지회에서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여했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들은 덤프연대 측의 요구사항을 회사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12일 집회에는 덤프연대거제시지회 50명, 경남본부를 비롯 통영, 고성, 진주 등 지회에서 50여명 등 100여명이 참여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