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지구대 독거노인 사랑의 결연
작성 : 2006년 06월 13일(화) 10:38 가+가-

거제경찰서 옥포지구대(대장 김정조)는 12일 관내 식당에서 독거노인과 경찰 협력단체원간의 사랑의 결연을 맺었다.
이번 결연은 지구대 관내 독거노인 중 특별보호대상 23명과 생활안전협의회 및 여성명예소장을 1대1로 연결, 하는 것으로 김정조 대장이 수개월간 준비해 온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 의 시작단계로 이루어졌다.
한편, 옥포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김점수)는 상품권과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사랑의 결연 맺기가 거제 전역으로 확대돼 소외 받는 사람이 없는 따뜻한 거제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망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결연은 지구대 관내 독거노인 중 특별보호대상 23명과 생활안전협의회 및 여성명예소장을 1대1로 연결, 하는 것으로 김정조 대장이 수개월간 준비해 온 ‘독거노인 안전확인 서비스’ 의 시작단계로 이루어졌다.
한편, 옥포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김점수)는 상품권과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속적인 교류로 사랑의 결연 맺기가 거제 전역으로 확대돼 소외 받는 사람이 없는 따뜻한 거제가 되었으면 한다” 고 소망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