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印泥 동자바주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
작성 : 2006년 06월 13일(화) 11:26 가+가-

김태호 도지사가 이맘 우또모 주지사에게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전통악기인 징을 선물교환 하고 있다.
경남도와 인도네시아 동자바주간 자매결연 10주년 기념행사가 12일 동자바주지사 공관에서 김태호 지사와 이맘 우또모 동자바주 지사를 비롯한 경남도 및 동자바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이맘 주지사는 환영사에서 “한국에서 기계, 조선, 항공, 자동차 산업이 가장 발달한 경남도가 동자바주를 방문해 준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남도가 많은 투자를 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얼마전 자카르타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안타깝다”고 말하고 “경남도와 동자바주는 10년이 넘는 동반자 관계로 믿음과 신뢰가 정착됐으며 이후에도 서로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쉽을 다져가자”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이맘 주지사와 우호교류합의서와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는 조형물에 서명하고, 지지피해 성금을 이맘 주지사에게 전달했다. 한편 김 지사는 기념행사를 마친 후 이곳에 진출한 (주)미원을 시찰 견학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서 이맘 주지사는 환영사에서 “한국에서 기계, 조선, 항공, 자동차 산업이 가장 발달한 경남도가 동자바주를 방문해 준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남도가 많은 투자를 해 달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얼마전 자카르타 지역에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가 발생한데 대해 안타깝다”고 말하고 “경남도와 동자바주는 10년이 넘는 동반자 관계로 믿음과 신뢰가 정착됐으며 이후에도 서로 상생 협력할 수 있는 진정한 파트너쉽을 다져가자”고 밝혔다.
이어 김 지사는 이맘 주지사와 우호교류합의서와 자매결연 10주년을 기념하는 조형물에 서명하고, 지지피해 성금을 이맘 주지사에게 전달했다. 한편 김 지사는 기념행사를 마친 후 이곳에 진출한 (주)미원을 시찰 견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