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겸 시장 “주요 현안사업 강력 추진하라”
작성 : 2006년 06월 13일(화) 13:54 가+가-
김한겸 거제시장은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5.31지방선거 기간 중 제4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 등 차질 없이 시정을 운영해온 부시장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이 맡은바 책무를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선거기간 중 빚어졌던 일부 시민들간의 오해와 갈등은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시민화합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고 시민에게 공약한 사업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장기 계획에 포함돼 있었던 만큼 기한을 앞당겨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새공원 조성, 노인종합복지회관, 추모의 집 건립, 쓰레기소각장 설치, 신현읍 분동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2003년 공약사업과 함께 차질없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각 부서간 업무협조 미비와 업무소홀로 사후 집단민원이 발생하고 또 민원인을 대하는 과정에서 불친절 사례가 빚어지는 등 시민들의 원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시를 상대로 집단민원이 발생한다든지 공무원의 불친절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국소장, 부서장 책임아래 해결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또한,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다방면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열의가 부족한 일부 간부공무원들도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예산확보의 주역은 부서장이라는 것을 앞으로는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에 거제시가 국가청렴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시부 2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하면서 올해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고 음주운전, 복무태만 등 기강해이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임을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선거기간 중 빚어졌던 일부 시민들간의 오해와 갈등은 빨리 해소될 수 있도록 시민화합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하고 시민에게 공약한 사업에 대해서는 대부분 중장기 계획에 포함돼 있었던 만큼 기한을 앞당겨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새공원 조성, 노인종합복지회관, 추모의 집 건립, 쓰레기소각장 설치, 신현읍 분동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이 미흡하다고 지적하고 2003년 공약사업과 함께 차질없이 추진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각 부서간 업무협조 미비와 업무소홀로 사후 집단민원이 발생하고 또 민원인을 대하는 과정에서 불친절 사례가 빚어지는 등 시민들의 원성이 있다고 지적하고 앞으로 시를 상대로 집단민원이 발생한다든지 공무원의 불친절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국소장, 부서장 책임아래 해결하라고 강력 주문했다.
또한,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경남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다방면의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나 열의가 부족한 일부 간부공무원들도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예산확보의 주역은 부서장이라는 것을 앞으로는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지난해에 거제시가 국가청렴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시부 2위를 기록했다고 언급하면서 올해는 최우수기관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를 당부하고 음주운전, 복무태만 등 기강해이 공무원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임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