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운면 거인회 지역현안 해법은 ‘포럼’
작성 : 2006년 06월 21일(수) 14:51 가+가-
일운 거인회가 매달 개최되는 포럼을 통해 지역현안 문제 해법 찾기에 나서 화제다. 이들은 외부인사초청 특강과 토론을 통해 잘사는 거제 일운과 지역현안 해결에 나서고 있어 지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운 거인회는 오는 22일 오후6시 30분 거인회 사무실에서 박복래 지세포중학교 교감을 초청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학교’ 라는 제목의 특강을 갖는 것도 6월 포럼의 주제 때문.
거인회 회원들은 6월 포럼에서 교육의 여건 성숙과 질은 교사에 의해 결정되므로 초임교사 및 초임교장 들에 대한 발령과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급 수 감소, 초.중학교 이전문제 등 전반적인 일운지역의 교육현안을 다룰 계획이다.
거인회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초, 중학교 학생들의 영어, 일본어, 한문, 중국어 특기적성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민들이 알아야할 사항과 번영회 차원의 지원문제, 낙후된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다루게 된다며 일운 거인회 회원은 물론 교육에 관심있는 일운주민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인회는 지난달 포럼에서 지세포 다기능 어항에 필요한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자료는 일운면 번영회와 공유하면서 다기능 어항 실시설계단계에 많은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일운 거인회는 오는 22일 오후6시 30분 거인회 사무실에서 박복래 지세포중학교 교감을 초청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학교’ 라는 제목의 특강을 갖는 것도 6월 포럼의 주제 때문.
거인회 회원들은 6월 포럼에서 교육의 여건 성숙과 질은 교사에 의해 결정되므로 초임교사 및 초임교장 들에 대한 발령과 학생 수 감소에 따른 학급 수 감소, 초.중학교 이전문제 등 전반적인 일운지역의 교육현안을 다룰 계획이다.
거인회측은 이번 포럼을 통해 초, 중학교 학생들의 영어, 일본어, 한문, 중국어 특기적성교육 프로그램 등 지역민들이 알아야할 사항과 번영회 차원의 지원문제, 낙후된 지역 교육현안에 대해 다루게 된다며 일운 거인회 회원은 물론 교육에 관심있는 일운주민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거인회는 지난달 포럼에서 지세포 다기능 어항에 필요한 내용으로 특강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으며 자료는 일운면 번영회와 공유하면서 다기능 어항 실시설계단계에 많은 의견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