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장애인 경남수목원 나들이
작성 : 2006년 07월 04일(화) 10:02 가+가-

거제시 보건소(소장 정기만)는 지난달 20일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한 경남수목원으로 ‘장애인 나들이’를 떠났다.
지역의 중증 재가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사회참여 기회를 주기위해 실시한 이 날 행사에는 장애인 21명과 육군 제8358부대 3대대 장병, 자원봉사자, 보건소 직원이 함께 했으며 헌신적인 봉사로 한명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나들이를 마쳤다.
중증 재가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타고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원, 화목원, 장미원, 야생동물원 등을 관람했다.
이날 나들이는 장애 때문에 바깥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며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 보건소는‘장애인 나들이’ 외에도 ‘뇌졸중 장애인 자조교실’, ‘장애체험교실’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증진시킬 예정이다.(문의 : 시 보건소 639-3840,3858)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역의 중증 재가 장애인들에게 삶의 활력과 사회참여 기회를 주기위해 실시한 이 날 행사에는 장애인 21명과 육군 제8358부대 3대대 장병, 자원봉사자, 보건소 직원이 함께 했으며 헌신적인 봉사로 한명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나들이를 마쳤다.
중증 재가 장애인들은 휠체어를 타고 산림박물관, 열대식물원, 화목원, 장미원, 야생동물원 등을 관람했다.
이날 나들이는 장애 때문에 바깥세상과 단절된 생활을 하며 다양한 경험의 기회가 제한되어 있는 재가 장애인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시 보건소는‘장애인 나들이’ 외에도 ‘뇌졸중 장애인 자조교실’, ‘장애체험교실’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만들어 지역주민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증진시킬 예정이다.(문의 : 시 보건소 639-3840,3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