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부시장 이병호 對 김석훈 물밑경합
작성 : 2006년 07월 07일(금) 16:51 가+가-
7월 15일자 경남도 인사에서 이정률 부시장 후임으로 이병호 경남도 도시건설국장과 김석훈 남해부군수가 거론되고 있다. 이병호 국장의 프로포즈에 김석훈 남해부군수가 가세했다는 소문이다.
백종철 거제시 총무국장 후임으로는 도청 공무원교육원 반용안 과장(덕포출신)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백종철 국장 후임으로 경남도 승진인사가 예상되자 거제시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김 시장이 지난해 2월 경남도 낙하산 인사와 관련한 출근저지투쟁에서 “더 이상의 낙하산 인사는 불가하고 우리시 인사적체해소를 위해 앞으로 자체 승진토록 하겠다” 는 의사 표명내용을 게시해두고 있어 ‘약속이행’(?) 여부를 지켜보는 듯 한 태도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백종철 거제시 총무국장 후임으로는 도청 공무원교육원 반용안 과장(덕포출신)의 실명이 거론되고 있다.
백종철 국장 후임으로 경남도 승진인사가 예상되자 거제시 공무원노조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김 시장이 지난해 2월 경남도 낙하산 인사와 관련한 출근저지투쟁에서 “더 이상의 낙하산 인사는 불가하고 우리시 인사적체해소를 위해 앞으로 자체 승진토록 하겠다” 는 의사 표명내용을 게시해두고 있어 ‘약속이행’(?) 여부를 지켜보는 듯 한 태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