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기 전국윈드서핑 대회 20일 개막
작성 : 2006년 07월 12일(수) 09:46 가+가-

제11회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 대회 및 제9회 전국 종별 학생 국제윈드서핑 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가 경남 윈드서핑을 최초로 보급한 지세포만에서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개최된다.
이번대회는 거제시. 거제시 체육회와 한국윈드서핑 협회, (국)전국윈드서핑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마산MBC. 한국, 경남, 거제시 윈드서핑협회 경기위원회, 거제대학이 주관하며, 거제시의회, 대한요트협회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가 후원 또는 협찬한다.
대회 등록 및 출전 예상 선수는 중국, 태국, 일본, 싱가폴의 학생선수 8명과, 전국 15개 시. 도에서 약 350명의 선수와 가족 포함 약 500여명이 해양관광, 휴양도시인 거제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세포만에서는 22일(토) 오후 1시에 개회식, 시. 도 선수 환영의 밤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상 및 폐회식은 7. 23(일) 오후 5시에 거제시 지세포만 경기장으로 예정돼있다.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대회에는 옥덕필 선수를 비롯,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국제대회 파견을 위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각축이 예상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대회는 거제시. 거제시 체육회와 한국윈드서핑 협회, (국)전국윈드서핑연합회가 공동 주최하고 마산MBC. 한국, 경남, 거제시 윈드서핑협회 경기위원회, 거제대학이 주관하며, 거제시의회, 대한요트협회 대우조선해양(주), 삼성중공업(주)가 후원 또는 협찬한다.
대회 등록 및 출전 예상 선수는 중국, 태국, 일본, 싱가폴의 학생선수 8명과, 전국 15개 시. 도에서 약 350명의 선수와 가족 포함 약 500여명이 해양관광, 휴양도시인 거제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세포만에서는 22일(토) 오후 1시에 개회식, 시. 도 선수 환영의 밤 행사는 오후 7시에, 시상 및 폐회식은 7. 23(일) 오후 5시에 거제시 지세포만 경기장으로 예정돼있다.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대회에는 옥덕필 선수를 비롯,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출전,국제대회 파견을 위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정상을 향한 선수들의 각축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