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 남부면 국도변이 ‘야생화 꽃길’
작성 : 2006년 07월 28일(금) 09:54 가+가-

연초면사무소(면장 서종도)가 푸른 거제 가꾸기 사업 일환으로 추진중인 관내 국도14호선과 지방도1018호선 도로변, 소공원 10개소에 풀베기와 풀메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연초면은 도로변에 심어 놓은 야생화(벌개미취 등)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풀이 많이 자라 장마기간이 끝난후 곧바로 국도변과 지방도로변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 이제는 연초면을 지나는 관광객들도 활짝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게됐다.
남부 도로변은 지금 칠변화 수국길
남부면도로변이 수국 꽃으로 이어져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피서객들에게 해안절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지역의 수국은 남부면(면장 김경률)에서 삽목, 수년간 키운것을 지난해 부터 옮겨심은 것으로 도로변 야생화 뒷줄에 2m 간격으로 전 구간에서 볼수 있는데, 칠변화라 불리우는 수국은 처음에는 희고 연두색으로 피다 분홍색 또는 붉은색으로 되기도 하고 하늘색으로도 된다.
또한, 벌개미취도 막 개화를 시작해 앞으로 한 달 가까이는 남부도로변에서 수국의 칠변화와 더불어 연보라빛 향기를 만끽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연초면은 도로변에 심어 놓은 야생화(벌개미취 등)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풀이 많이 자라 장마기간이 끝난후 곧바로 국도변과 지방도로변에 풀베기 작업을 실시, 이제는 연초면을 지나는 관광객들도 활짝핀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게됐다.
남부 도로변은 지금 칠변화 수국길
남부면도로변이 수국 꽃으로 이어져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피서객들에게 해안절경과 어우러진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지역의 수국은 남부면(면장 김경률)에서 삽목, 수년간 키운것을 지난해 부터 옮겨심은 것으로 도로변 야생화 뒷줄에 2m 간격으로 전 구간에서 볼수 있는데, 칠변화라 불리우는 수국은 처음에는 희고 연두색으로 피다 분홍색 또는 붉은색으로 되기도 하고 하늘색으로도 된다.
또한, 벌개미취도 막 개화를 시작해 앞으로 한 달 가까이는 남부도로변에서 수국의 칠변화와 더불어 연보라빛 향기를 만끽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